윤영찬 예비후보, 코로나19 예방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

NSP통신 2020년 2월 20일 기사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412299

성남시 야탑동 택시 승강장서 성남시 브랜드 콜택시 협의회 기사들과 참여

윤영찬 예비후보(왼쪽)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택시차량 살균 소독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 = 윤영찬예비후보 캠프)
윤영찬 예비후보(왼쪽)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택시차량 살균 소독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 = 윤영찬예비후보 캠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대구 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다수 발생해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는 가운데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코로나19 예방에 발벗고 나섰다.

20일 윤영찬 예비후보는 경기 성남시 야탑동 택시 승강장에서 전택노련 동부지부 소속의 성남시 브랜드 콜택시 협의회 기사들과 함께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는 지난 2월 4~6일까지 코로나19 3차례 소독 자원봉사에 이은 봉사로 대구 경북지역의 대규모 코로나19 발생으로 코로나19 청정구역인 성남지역의 전염 우려에 따른 것이다.

윤영찬 예비후보가 전택노련 동부지부 소속의 성남시 브랜드 콜택시 협의회 기사들과 함께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에 참여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 = 윤영찬예비후보 캠프)
윤영찬 예비후보가 전택노련 동부지부 소속의 성남시 브랜드 콜택시 협의회 기사들과 함께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에 참여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 = 윤영찬예비후보 캠프)

윤 예비후보는 “승객들의 우려를 덜어드리고 깨끗한 택시 운영을 위한 소독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방역 소독기는 대부분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해 주기 때문에 승객여러분들의 걱정이 조금은 덜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이미 2월 5일부터 택시와 버스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매일 살균 소독하고 있다”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 힘을 합치면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윤영찬 예비후보, 어려움 겪는 화훼농가 응원 나서

국제뉴스 2020년 02월 18일 기사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3755

성남 중원구 윤영찬 예비후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응원했다.

지난 17일, 윤영찬 예비후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녁 퇴근길에 꽃 한 다발씩을 구매해 어려운 화훼농가와 자영업자를 돕자’고 나섰다.

윤영찬 예비후보는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졸업식과 입학식이 줄줄이 취소되고 대규모 행사도 자제하는 분위기라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며 “애써 기른 꽃들을 뽑아서 그냥 버리는 일도 있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퇴근길에 집으로 들어가실 때, 꽃 한 다발 사 가시면 어떨까요?”라며 “우리 이웃과 경제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화훼농가와 자영업자에 응원을 보내주세요.”고 제안을 하기도 했다.

▲ 윤영찬 예비후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와 자영업자를 응원했다.

“저도 집에 가는 길에 꽃집에 들러 보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한 윤 예비후보는 화훼농가 응원을 위해 스스로 먼저 나서겠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한편, 화훼농가와 화훼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과 각종 행사 취소로 인해 1년 매출의 30%~40%에 달하는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윤영찬 예비후보, 인력사무소 찾아 일용직 노동자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국제뉴스 2020년 02월 18일 기사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3135

▲ 윤영찬 예비후보가 인력사무소 찾아 일용직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윤영찬 예비후보가 인력사무소 찾아 일용직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성남 중원구 윤영찬 예비후보가 폭설과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용직 건설노동자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하기 위해 18일 새벽 성남시 중원구 인력사무소를 찾았다.

윤영찬 예비후보가 방문한 인력사무소는 일용직 건설노동자 등의 취업을 알선하는 곳으로 하루에 50여명 가량의 노동자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윤영찬 예비후보가 도착했을 때는 일용직 노동자 10여명이 건설공사장 투입을 위해 대기하고 있었는데,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일용직 노동자들이 윤 예비후보와 인사를 나눴다.

구직자들은 윤 예비후보에게 주로 건설경기 불황과 외국인 노동자 증가, 고 연령자 기피, 건강문제 등으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까 하는 불안한 마음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 노동자는 “여기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에 나와서 일을 나가는데, 요즘 잡부같은 경우에는 13만원 정도 일당을 받고 기술이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은 일당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윤영찬 예비후보는 “겨울인데다가 갑자기 폭설이 내리고 날씨가 추워져서 건설현장에 나가서 일하시는 것이 쉽지 않으실 것 같다.”며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해주시고, 무엇보다 여러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여러분의 노동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열심히 일하겠다. 꼭 지켜봐 달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오전 6시10분. 윤영찬 예비후보는 그 시간까지 일감을 찾지 못한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다음 일정을 향해 자리를 옮겼다.

한편, 윤영찬 예비후보는 2월 말경으로 예정된 성남시 중원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경선을 위해 지지자는 물론 중원구민들에게 지지를 얻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찬 캠프, ‘윤영찬 정책위원회’ 출범

국제뉴스 2020년 2월 17일 기사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2520

윤영찬 예비후보가 정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중원구 발전을 위해 본격적인 정책선거의 시동을 걸었다.

17일 윤영찬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서는 윤 예비후보의 중원발전 구상을 정책으로 풀어내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만들어내는 ‘윤영찬 정책위원회’가 출범했다.

이날 출범한 ‘윤영찬 정책위원회’는 각 분야의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는데,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회의와 온라인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할 예정으로 다양한 분야에 정책위원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첫 날 정책회의에서는 윤영찬 예비후보의 중원발전 구상을 서로 나누는 시간으로 ‘중원과 디지털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윤 예비후보의 장점인 IT분야를 중원구와 접목해 중원의 발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윤 예비후보는 소셜정책위원회도 출범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데, 비상근 형태로 각 분야별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책 제안에 참여하는 형태로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는 윤 예비후보의 구상이 담겨있다.

윤영찬 예비후보는 “윤영찬 정책위원회와 소셜정책위원회는 그동안 정체되어 있었던 중원구의 확실한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헛된 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현실 가능한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윤영찬 예비후보, 홈페이지 통해 주민 의견 수렴

경기일보 2월 16일 기사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1725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성남 중원 예비후보는 16일 홈페이지 ‘윤영찬 닷컴’을 오픈하고 주민 정책 건의사안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 홈페이지에는 동아일보 기자, 네이버 부사장,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 윤 예비후보가 살아온 이야기와 중원구를 위한 계획들이 담겨져 있다.

또 주민들이 직접 지역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정책제안 코너를 만들어 윤 예비후보가 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윤영찬 예비후보는 “홈페이지 오픈으로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는 소통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주민 여러분이 좋은 정책제안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남=이정민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윤영찬, 한국당 신상진에게 내준 성남 중원을 민주당 되찾는 주역되나

비즈니스포스트 2월 14일 기사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4096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총선에서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도전하고 있는데 본선보다는 예선 격인 더불어민주당 공천 경선 결과에 더 시선이 몰린다. 성남중원이 민주당 강세지역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14일 민주당이 1차 경선지역 52곳을 확정했는데 성남중원에는 언론계 출신인 윤 전 수석과 조신 전 중원지역위원장이 경선에서 맞붙는다.

윤 전 수석은 1964년 전북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다. 서울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으로 기자생활을 마감한 뒤 네이버 부사장과 문재인 민주당 대통령후보 선거캠프 SNS본부장 등을 맡았다.  동아일보 기자 시절인 1995년 ‘노태우 비자금사건’을 취재해 1995년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외교부장관을 지낸 윤영관 장관이 윤 전 수석의 형이다.

경선에서 승리하면 4선 현역인 신상진 한국당 의원과 맞붙는다.

성남 중원구는 노동운동이 왕성하고 진보정당 지지가 높아 본래 민주당의 텃밭이었으나 2005년 민주당계 정당이었던 열린우리당 의원 당선취소를 시작으로 2014년 통합진보당 해산과 범 진보정당 분열 등 악재를 겪으며 보수정당이 어부지리를 얻어왔다. 신 의원은 13일 한국당 공천을 확정했다. 신 의원은 의사 출신인데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예과를 졸업하고 대한의사협회 회장이었던 2000년 의약분업에 반대해 삭발시위를 주도하기도 했다. 신 의원은 중원구에서 4선을 했는데 지역구에 들이는 정성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신 의원도 이번 선거는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일보가 2월1일부터 2월2일까지 이틀 동안 실시한 여론조사를 보면 정당 지지율에서 민주당을 선호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51.5%인데 반해 한국당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17.5%에 그쳤다. 다자 가상대결에서는 윤 전 수석 48.6%, 신 의원 29.6%, 민중당 김미희 전 의원 3.9%의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윤 전 수석 34.0%, 조 전 위원장 19.2%로 앞섰다.

이 여론조사는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경기 성남시 중원구 19세 이상 유권자 502명의 응답을 받아 시행했다. 응답률은 4.5%였고 포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기자]

윤영찬도 떨게 한 민주당 ‘공천 면접’ 첫날…주요 질문은?

머니투데이 2월 9일 기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20911227649725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에서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원혜영)가 제21대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면접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21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천을 위한 면접 심사가 시작됐다. ‘다(多) 대 다(多)’ 면접 형식으로, 재산형성 과정 등 검증과 미래 비전 등에 대한 질문이 쇄도했다. 간발의 차이로 경선 승패가 정해진다는 점을 의식한듯, 후보자들은 대입 수험생의 얼굴로 면접에 임했다.

◇면접 첫날, 조정식·윤후덕·윤영찬도 ‘수험생’ 마음으로…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총선 후보 신청자 473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시작했다.

면접 첫날, 경기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복수 경합 후보들 79명을 대상으로 면접이 진행됐다. 시흥시을 수성에 나선 조정식 정책위의장, 파주시갑의 윤후덕 원내수석부대표, 성남시중원구에 출마표를 던진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도 이날 면접 대상이다.

◇’다(多) 대 다(多)’ 면접…재산형성 과정, 전과 등 집중 질의
민주당에 따르면, 지역구별로 2~4명 후보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단체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후보 간 비교를 위해서 이같은 방식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진다.

후보자들은 주로 자신들이 제출한 서류 중 의문이 있거나 모순이 있는 부분에 대한 집중 질문을 받았다. 재산 형성 과정과 전과 여부, 전과 발생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또 집권 여당의 후보자임을 고려해 경제 관련 비전과 희망에 대해서 집중 질의가 이어졌다. 공천적합도 조사 결과나 선거 전략 등 비교적 일반적인 상황에 대한 질문은 자제됐다.

후보자들의 얼굴엔 긴장감이 역력했다. 면접 배점은 10점에 불과하나 경선에서 낮은 점수 차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특히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로 분류된 의원의 경우 면접 감점은 치명적이라는 분석이다.

민주당 공천 심사는 정량평가인 후보 적합도 조사 40%, 정성평가 60%로 구성된다. 정성평가는 다시 △면접 10% △정체성 15% △도덕성 15% △기여도 10% △의정활동 능력 10%로 구성된다.

◇”‘5분 대기조’만큼 긴장”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면접 전 기자들과 만나 “수험생의 마음으로 점수를 잘 받는다는 각오로 왔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강한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면접이 끝난 후보자들은 홀가분한 마음을 나타내면서도 앞으로 경선 레이스에서 총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김승원 전 청와대 행정관은 면접 후 “위원들별로 전공이 있는 듯 했다”며 “아내가 특수교육과를 나와서 발달장애와 관련해 가르치는데, 대충 알고는 답할 수 없는 질문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방에 ‘5분 대기조’가 있지 않나. 전쟁이 나면 바로 가야 되지 않나. 그것만큼 긴장됐다”고 미소 지었다.

한편, 면접은 복수 경합 후보부터 시작된다. △9일 경기(79명) △10일 경기(22명)·전북(18명)·전남(36명)·광주(17명)·인천(7명) △11일 서울(34명)·충북(17명)·충남(14명)·경북(8명)·대구(6명)·대전(12명) △12일 서울(24명)·울산(18명)·제주(2명)·경남(24명)·강원(15명)·부산(20명) 등이다. 이어 △13일 원외 단수 (36명)·원내 단수(64명)의 단수후보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