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시작, 중원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17년 기자생활 하는 동안 제법 특종을 잘 하는 정치부 기자로 살았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컴맹이지만 후배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임원이 되었습니다.
90년대에는 언론사에서, 2000년대에는 IT혁명의 중심에서 직업적 도전을 계속하며 나름대로 보람있는 삶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문재인을 만나 촛불혁명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온라인 소통을 만들어가며 더 나은 세상,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의 꿈을 함께 꾸었습니다.
그리고 청와대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며 정부의 ‘홍보’를 ‘소통’으로 만들어갔습니다.
대통령을 따라 수많은 해외순방과 정상회담을 치르며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달라진 위상을 체감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빛나는 나라가 되어 있었습니다.
낯 선 외국에서 손 잡아주시는 교민들을 만날 때 마다 자랑과 보람으로 뿌듯했습니다.
그러나 국정에 참여하며 아직도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런 이웃들 옆에 서고자 합니다.
어린 시절 자랐던 골목과 꼭 같은 성남 중원의 거리에서, 시장에서, 노인정에서, 출근길에서.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남은 여정에 작은 역할을 담당하려고 합니다.
그 길에 함께 해 주십시오. 중원, 새로운 시작!
윤영찬과 시대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