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의 약속

1. 따뜻한 공동체, 중원과 함께 살겠습니다

 

“외부인의 눈에는 그저 언덕과 좁은 골목, 낡은 주택들이 보이겠지만
저에게는 삶의 터전을 사랑하고 아끼는 따뜻한 공동체가 보입니다.
수많은 자원봉사 모임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람들,
나만 잘살겠다고 기를 쓰기 보다는 이웃을 위하는 정직하고 강인한 사람들.
중원의 주민들은 모두 내 어머니였고 아버지였습니다. 형이고 누나였습니다.

중원의 이곳저곳을 걸을수록 정이 들었고 내가 뿌리내리고 살아갈 내 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 중원의 변화를 위해 윤영찬이 일하겠습니다

 

성남 본도심에 강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재개발과 재건축, 주거환경 개선, 도시재생, 철도망 확충, 노후화된 공단의 첨단화, IT인재양성 등
성남 중원에는 풀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개인과 지자체, 기업, 중앙정부와 충돌하고 대화해야 합니다.
오랜 정치부 기자생활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 IT기업 임원으로 체감한 미래산업의 비전,
청와대 수석으로서 국정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하겠습니다.
윤영찬이 중원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3. 살고 싶은 매력적인 중원으로 만들겠습니다

 

“이웃과 헤어지지 않고 더불어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동네를 꿈꿉니다.
지역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되는 것이 도시계획의 목표입니다.

마당은 공유하되 주거공간은 독립된 ‘땅콩주택단지’, 작은 광장이 중심이 되는 ‘아고라 주택단지’ 등
노후화된 주택을 편리하고 매력적으로 바꿀 아이디어들이 있습니다.

골목과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우리 중원만의 특색있는 축제와 이벤트를 활성화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4. 중원의 인재들, 디지털로 앞서갈 수 있습니다

 

“‘개인의 성공을 위한 교육’ 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재가 되는 교육’ 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인재를 위한 변화와 투자를 성남시가, 중원이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도시화에서는 뒤처졌지만 디지털로 앞서갈 수 있습니다.
판교와의 인접성, 성남시의 투자, 그리고 IT 기업 임원으로 체득한 윤영찬의 노하우로
성남의 어린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5. 철도망 구축, 공유차량으로 더 넓은 중원을 만들겠습니다

 

“성남시 주도로 ‘아시아실리콘벨리 계획’ 이 추진 중입니다.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현대화, 신규 단지의 조성도 중요하지만 문제는 접근성입니다.

성남 하이테크밸리의 부활을 위해서는 대중교통, 철도의 연결이 시급합니다.
수광선 도촌역 신설, 8호선 연장선(모란-판교) 노선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공유차량 도입도 가능합니다.
차고지와 대중교통을 연결해 확 뚫린 넓은 중원을 만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