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진첩

2017년 5월 부터 2019년 1월까지. 국민소통수석으로서의 꼬박 610일의 청와대 근무는 그야말로 ‘극한직업’이었습니다.

새벽 3시에 기자들의 전화벨 소리에 기상해서 정책홍보, 온라인 소통, 끊임없이 이어지는 해외순방과 남북정상회담까지. 일하는 대통령의 모든 순간에 윤영찬도 함께 했습니다. ‘홍보’를 ‘소통’으로 만들고 온라인 시대의 국민소통을 실현하며 일했습니다. 국민을 위해 늘 인내하고, 토론을 즐기는 문재인 대통령을 가까이 보좌한 것도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